[그린포스트코리아 김형수 기자]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구로(이하 포포인츠 구로)가 문을 열었다. 출장 여행객과 실속형 관광객을 사로잡아 서남권 랜드마크 호텔로 자리매김한다는 포부다.

서울 구로구 구로디지털단지역 인근에 자리한 포포인츠 구로가 21일 개관식을 가졌다. 포포인츠 구로는 서울 남산, 강남에 이어 국내에서 3번째로 문을 여는 포포인츠 호텔이다.

남기덕 메리어트인터내셔날 한국담당 대표는 “3~4년 내에 국내에서 10개 이상의 호텔을 선보일 계획”이라며 “포포인츠 구로는 문을 열 예정인 4개 호텔 중 첫 호텔로서 메리어트 인터내셔날의 지속적 성장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소개했다.

포포인츠 구로는 구로디지털단지 안에 있다. 지하철 2호선 구로디지털단지역까지 도보로 2분이면 갈 수 있다. 현대아울렛, 마리오아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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